샌프란시스코 이정후 9경기 연속 안타…탬파베이 김하성 부상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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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주전 외야수 이정후가 9경기 연속 안타 기록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방문 경기에 6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지난 12일 샌디에이고전부터 매 경기 안타를 치는 등 이번달 들어 18경기 중 17경기에서 안타를 기록하는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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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주전 외야수 이정후가 9경기 연속 안타 기록을 이어갔다.

지난 12일 샌디에이고전부터 매 경기 안타를 치는 등 이번달 들어 18경기 중 17경기에서 안타를 기록하는 상승세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62로 유지됐다. 그중 8월 타율은 0.338을 기록 중이다.
이정후는 1-0으로 뒤진 2회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좌완 JP 시어스를 상대로 시속 149.5km 직구를 쳐 중전 안타를 기록했다. 이후 타석에선 침묵한 가운데 샌프란시스코는 8-1로 졌다.
탬파베이 레이스의 내야수 김하성은 허리 근육 경련 증세로 결장했다. 부상자 명단에 오르진 않았지만 현지 언론에 따르면 탬파베이구단이 김하성의 몸 상태를 하루 단위로 살피기로 해 이후 경기 출전 여부는 추후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올 시즌 잦은 부상으로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는 김하성은 현재까지 올 시즌 4경기에서 타율 0.214, 출루율 0.290, 2홈런, 5타점을 기록 중이다.
주미희 (joom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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