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팬사랑도 회장님급, 20년 팬 가게 찾아 데뷔 26주년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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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이 감동적인 팬 사랑을 드러냈다.
장윤정은 8월 2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데뷔 26주년 맞아 20년 팬인 정권이네 치킨집에서 맥주 한잔. 정권이 사랑해 (12살이던 꼬마가 치킨집 사장이 되었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데뷔 26주년이라는 특별한 날 오랜 팬의 가게를 찾은 장윤정의 남다른 팬 사랑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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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장윤정이 감동적인 팬 사랑을 드러냈다.
장윤정은 8월 2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데뷔 26주년 맞아 20년 팬인 정권이네 치킨집에서 맥주 한잔. 정권이 사랑해 (12살이던 꼬마가 치킨집 사장이 되었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장윤정과 팬의 투샷이 담겨 있다. 셔츠 차림에 모자를 눌러쓴 소탈한 패션으로 팬의 가게를 찾은 장윤정은 '26' 숫자 초가 꽂힌 케이크를 앞에 두고 소원도 빌고 있다. 데뷔 26주년이라는 특별한 날 오랜 팬의 가게를 찾은 장윤정의 남다른 팬 사랑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의미 있는 날 팬 보러 가는 언니. 언니의 생각은 도저히 따라갈 수가 없네", "26주년 축하해요", "진정한 성덕이네요", "팬사랑 남다른 장회장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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