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축구 감독으로 돌아왔다…KA리그 올스타팀 이끈다 ('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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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축구 감독으로 활약을 선보인다.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임영웅이 약 1년 만에 JTBC '뭉쳐야 찬다 4(이하 '뭉찬4')'에 출연해 리벤지 매치와 함께 감독으로 첫 도전에 나선다"고 21일 전했다.
임영웅은 이번 출연에서 KA리그의 올스타팀을 직접 이끌며 선수를 넘어 감독으로서 첫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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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가수 임영웅이 축구 감독으로 활약을 선보인다.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임영웅이 약 1년 만에 JTBC '뭉쳐야 찬다 4(이하 '뭉찬4')'에 출연해 리벤지 매치와 함께 감독으로 첫 도전에 나선다"고 21일 전했다.
앞서 임영웅은 안정환과의 리벤지 매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바쁜 스케줄에도 '뭉찬4' 출연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JTBC '뭉쳐라 찬다 3(이하 '뭉찬3')'에 출연해 뛰어난 축구 실력을 선보인 그는 자신이 선수로 활동 중인 '리턴즈FC'와 함께 안정환의 '어쩌다뉴벤져스'를 상대로 4:0의 대승을 거뒀다. 이후 안정환은 임영웅에게 재대결을 제안했고 임영웅은 이를 기꺼이 받아들인 바 있다.
'리턴즈FC'는 아마추어 축구 리그인 KA리그 중 한 팀이다. 임영웅은 이번 출연에서 KA리그의 올스타팀을 직접 이끌며 선수를 넘어 감독으로서 첫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그라운드를 누비는 선수면서 동시에 지략을 펼치는 지도자의 면모를 보여줄 임영웅의 모습에 관심이 모인다.
2024년 KA리그 득점왕에 오르고 감독으로 첫선을 보일 임영웅에 맞서 '뭉찬4 연합팀'은 'FC환타지스타', 'FC파파클로스', '싹쓰리UTD', '라이온하츠FC' 등 네 팀에서 뽑힌 대표 에이스들로 최정예 전력을 구성할 예정이다. 안정환과 이동국, 김남일 등 축구계 전설들과 감독으로도 맞붙게 될 임영웅이 보여줄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현재 임영웅은 가수 컴백도 앞두고 있다. 그의 두 번째 정규 앨범 'IM HERO 2'는 오는 29일 공개된다. 그는 최근 CD 감상 환경의 제약과 환경 오염 문제를 고려해 새 앨범을 CD 없이 앨범북 형태로 제작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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