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子 이탁수 배우 준비, 연애경험 3번 ‘훤칠’ 비주얼로 성장(내새끼)[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8. 21. 15: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종혁 아들 이탁수가 훤칠한 비주얼로 눈길을 잡았다.

8월 20일 방송된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에서는 이종혁 아들 이탁수가 첫 등장했다.

이날 방송서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는 23살 대학생으로 "지금은 2학년,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이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연애 경험을 묻는 질문에 이탁수는 "고등학교 이후로 3번 정도 있었던 것 같다"고 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 캡처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 캡처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이종혁 아들 이탁수가 훤칠한 비주얼로 눈길을 잡았다.

8월 20일 방송된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에서는 이종혁 아들 이탁수가 첫 등장했다.

이날 방송서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는 23살 대학생으로 “지금은 2학년,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이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과거 그는 동생 이준수와 함께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한 바 있다.

이탁수는 "제가 생각하는 제 성격은 감성적인 것 같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오만가지 생각이 든다. 기분 안 좋을 때 노래 하나 들으면 좋아진다. 노래도 옛날 노래를 즐겨듣는 편이다. 그런 걸 이해해주고 공감해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연애 경험을 묻는 질문에 이탁수는 “고등학교 이후로 3번 정도 있었던 것 같다”고 답했다.

이에 아빠 이종혁은 몰랐다며 “전 있어도 관심이 없다. 엄마만 안다”고 반응했다. 이철민이 “저렇게 잘생겼는데 누가 놔두겠냐”고 납득했다.

이후 이탁수는 농구 실력도 자랑했다. 농구 감독 전희철의 칭찬도 이어지자 김성주는 “어떻게 이종혁에서 얘가 나왔지?”라고 장난스럽게 반응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