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구, 29일 종각역에 뜬다 ‘빅이슈’ 일일 판매원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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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태구가 한여름 무더위 속에서 매거진 '빅이슈'의 일일 판매원으로 나선다.
빅이슈코리아 측은 "지난 2월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엄태구 배우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빅돔 활동은 우리 모두에게 잊을 수 없는 온기를 선사했다. 그리고 8월, 빅판에게는 생존을 다투는 뜨거운 여름에 엄태구 배우가 다시 한번 빅돔 활동의 의지를 밝혔다. 무더위 속 엄태구의 따스한 마음이 빅판 모두에게 시원한 그늘이 되어줄 것"이라는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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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엄태구가 한여름 무더위 속에서 매거진 ‘빅이슈’의 일일 판매원으로 나선다.
엄태구는 오는 8월 29일 서울 종각역 인근에서 매거진 ‘빅이슈’를 홍보하고 판매하는 ‘빅돔’(빅이슈 판매 도우미)으로 활동한다. 2025년 1월호의 커버 모델로 재능 기부에 참여하며 빅이슈코리아와 인연을 맺은 엄태구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자립을 꿈꾸는 빅이슈 판매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빅돔’으로 자원했다.
앞서 엄태구는 지난 2월, 체감온도 영하 18도까지 떨어진 한파주의보 속에서도 광화문역 인근에서 ‘빅돔’ 활동을 펼친 바 있다. 현장에는 이동형 난로 등 방한용품이 준비돼 있었지만 엄태구는 판매원들과 같은 환경에서 잡지를 판매하고 싶다는 뜻을 전하며 맨손으로 참여해 깊은 울림을 남겼다.
빅이슈코리아 측은 “지난 2월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엄태구 배우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빅돔 활동은 우리 모두에게 잊을 수 없는 온기를 선사했다. 그리고 8월, 빅판에게는 생존을 다투는 뜨거운 여름에 엄태구 배우가 다시 한번 빅돔 활동의 의지를 밝혔다. 무더위 속 엄태구의 따스한 마음이 빅판 모두에게 시원한 그늘이 되어줄 것”이라는 인사를 전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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