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문재완 선물에 오열 키스 “내 카드로 안 사 더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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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지혜가 남편의 감동 선물을 자랑했다.
이지혜는 8월 2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저 어제 울었어요. 회식 끝나고 만취 되어서 집에 왔는데 남편이 갑자기 선물을근데 명품 이런 게 아니고 녹용 ㅋㅋㅋㅋ 낮에 태리가 나흘동안 열이 난 게 면역력 때문인 것 같다고 홍삼을 먹이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러자 했더니 와이프도 먹어. 저는 단호히 아니야 돈 아까워 나한테는 못 써! 이렇게 말했거든요. 근데 퇴근해서 집에 와보니 그걸 내돈내산으로"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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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남편의 감동 선물을 자랑했다.
이지혜는 8월 2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저 어제 울었어요. 회식 끝나고 만취 되어서 집에 왔는데 남편이 갑자기 선물을…근데 명품 이런 게 아니고 녹용 ㅋㅋㅋㅋ 낮에 태리가 나흘동안 열이 난 게 면역력 때문인 것 같다고 홍삼을 먹이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러자 했더니 와이프도 먹어. 저는 단호히 아니야 돈 아까워 나한테는 못 써! 이렇게 말했거든요. 근데 퇴근해서 집에 와보니 그걸 내돈내산으로"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지혜는 "이번엔 웬일로 와이프 카드로 안 사고 그래서 더 감동이었던 것 같아요"라며 "술도 취했겠다. 간만에 오열했어요 ㅋㅋ 어제가 이제 막키(마지막 키스)가 되려나 ㅋㅋㅋㅋㅋ 막키보다는 가뭄이었던 우리의 입술에 촉촉히 젖어든 뽀뽀라고나 할까"라며 남편에게 감동받아 키스를 선사한 사실도 전했다.
이어 "그래서 녹용 먹고 새벽에 눈 떠져서 잠도 지대로 못 잤습니다. 뭔가 고맙긴한데 밤에는 먹는 건 아니구나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우리의 부부관계는 수시로 냉탕온탕을 오가지만 녹용 덕분에 며칠은 행복할 거 같아요"라며 남편에 대한 고마움을 재치 있게 드러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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