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이재명 정부 첫 검찰 인사‥"핵심 보직에 여성 검사"

이준범 ljoonb@mbc.co.kr 2025. 8. 2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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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가 이재명 정부 들어 첫 검찰 중간 간부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인사 대상자는 고검 검사급 등 모두 695명으로, 서울중앙지검 차장 4명이 일제히 교체됐습니다.

중앙지검 1차장은 최재아 김천지청장이 맡게 됐는데, 가장 선임인 해당 보직에 여성 검사가 발탁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또, 핵심 보직인 대검 마약·조직범죄기획관과 정책기획관에도 최초로 여성 검사를 보임했다고 법무부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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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아 서울중앙지검 1차장 [자료사진]

법무부가 이재명 정부 들어 첫 검찰 중간 간부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인사 대상자는 고검 검사급 등 모두 695명으로, 서울중앙지검 차장 4명이 일제히 교체됐습니다.

중앙지검 1차장은 최재아 김천지청장이 맡게 됐는데, 가장 선임인 해당 보직에 여성 검사가 발탁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또, 핵심 보직인 대검 마약·조직범죄기획관과 정책기획관에도 최초로 여성 검사를 보임했다고 법무부는 설명했습니다.

이준범 기자(ljoonb@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47846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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