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방문진법 통과 환영‥이진숙 즉각 사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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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은 방송 3법 중 하나인 방송문화진흥회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고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이미선 부대변인은 성명을 내고 이 위원장에 대해 "공영방송 독립성 수호는커녕 내란 정권 입맛에 맞는 인사를 강행하며 공영방송을 권력의 도구로 전락시켰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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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은 방송 3법 중 하나인 방송문화진흥회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고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이미선 부대변인은 성명을 내고 이 위원장에 대해 "공영방송 독립성 수호는커녕 내란 정권 입맛에 맞는 인사를 강행하며 공영방송을 권력의 도구로 전락시켰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이 위원장이 "'내란 정권 대통령 심기 경호'에만 몰두하다가 윤석열 탄핵 이후에는 정쟁을 부추기며 자신의 입지만 챙기고 있다"며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부대변인은 또 "방통위의 전면적 개혁 없이는 진정한 공영방송 정상화와 언론개혁, 민주주의 회복이 불가능하다"며 방송 3법에 대한 후속 조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장슬기 기자(seul@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47843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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