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일, 생활고 고백 "'더 글로리' 후에도 알바, 대리운전에 발렛파킹까지" ('전현무계획2')

이우주 2025. 8. 21.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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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2' 배우 정성일이 '더 글로리'로 뜨고도 아르바이트를 계속 했다고 고백했다.

21일 MBN, 채널S '전현무계획2' 측은 ''더 글로리' 끝나고도 아르바이트했다는 하도영(정성일) 배우의 현실'이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정성일은 "아르바이트는 '더 글로리' 끝나고도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정성일이 출연하는 '전현무계획2'는 오는 22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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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전현무계획2' 배우 정성일이 '더 글로리'로 뜨고도 아르바이트를 계속 했다고 고백했다.

21일 MBN, 채널S '전현무계획2' 측은 ''더 글로리' 끝나고도 아르바이트했다는 하도영(정성일) 배우의 현실'이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연극배우로 데뷔했다는 정성일은 "연극을 오래 했다. 5년 정도 하다가 연극이 좋아서 계속 대학로에 있었다. 그게 21살"이라며 "대학교 1학년 중퇴하고 짐 싸들고 서울에 올라왔다"고 연기가 좋아 무작정 서울로 상경했다고 밝혔다.

곽튜브는 "긴 무명 시절을 어떻게 버텼냐"고 물었고 정성일은 "아르바이트하면서 공연도 조금씩 했다. (웬만한 거) 다 했다. 거의 운전으로 하는 아르바이트를 했다. 대리운전, 발렛파킹을 했다. 한 가게에서 아침에 카페 오픈하고 그 가게에서 주차 관리하고 저녁에는 와인바에서 일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성일은 "아르바이트는 '더 글로리' 끝나고도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정성일이 출연하는 '전현무계획2'는 오는 22일 방송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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