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대성 태양 뭉친 ‘빅뱅’ 19주년, 당당하지 못했던 이유 “내년부터는!”(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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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세 사람이 19년 동안 쌓인 티키타카를 예고했다.
8월 20일 채널 '집대성'에는 '빅뱅 19주년 홈 스윗 홈 파티'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이어 지드래곤은 집대성이 준비한 19주년 축하 트로피를 받았다.
지드래곤은 "이게 웬 말입니까"라고 했고, 대성은 "우리 열아홉 살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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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빅뱅 세 사람이 19년 동안 쌓인 티키타카를 예고했다.
8월 20일 채널 '집대성'에는 '빅뱅 19주년 홈 스윗 홈 파티'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지드래곤은 파티 주최자로 나섰다. 그는 "집대성 집대성 내가 왔다"라며 태양, 대성과의 만남을 고대했다.
이어 그는 소파에 자리한 얼굴 쿠션을 보고 "저는 아니죠?"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집대성 배지를 받으면서는 "이게 뭐라고. 이걸 받으려고 제가. 몇 번 나와야 주는 거 아니냐"라고 했다.
지드래곤은 또 GIP 로고를 보고 "별로다"라는 촌철살인을 날렸다. 그는 "저는 거짓말을 잘 못한다. 저는 맞는 거 같은데 제가 보자기를 푼지 좀 됐다"라며 웃었다.
이어 지드래곤은 집대성이 준비한 19주년 축하 트로피를 받았다. 본격적인 준비를 마친 후에는 게스트 태양과 대성을 불렀다. 지드래곤은 두 멤버가 나오자 마자 GIP 로고를 보여주면서 "별로지 않냐"라고 물었다. 세 사람은 "오늘은 "쥡대썬이다"라며 웃음을 나눴다.
다음으로는 19주년 기념 3단 케이크 커팅식이 진행됐다. 지드래곤은 "이게 웬 말입니까"라고 했고, 대성은 "우리 열아홉 살이다"라고 했다. 그러자 지드래곤은 "내년부터는 당당하게"라고, 대성은 "술 마실 수 있다. 진짜 아직까지 참았다"라고 거들어 모두를 웃게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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