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대성 태양 뭉친 ‘빅뱅’ 19주년, 당당하지 못했던 이유 “내년부터는!”(집대성)

이슬기 2025. 8. 21. 14: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빅뱅 세 사람이 19년 동안 쌓인 티키타카를 예고했다.

8월 20일 채널 '집대성'에는 '빅뱅 19주년 홈 스윗 홈 파티'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이어 지드래곤은 집대성이 준비한 19주년 축하 트로피를 받았다.

지드래곤은 "이게 웬 말입니까"라고 했고, 대성은 "우리 열아홉 살이다"라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집대성 캡처

[뉴스엔 이슬기 기자]

빅뱅 세 사람이 19년 동안 쌓인 티키타카를 예고했다.

8월 20일 채널 '집대성'에는 '빅뱅 19주년 홈 스윗 홈 파티'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지드래곤은 파티 주최자로 나섰다. 그는 "집대성 집대성 내가 왔다"라며 태양, 대성과의 만남을 고대했다.

이어 그는 소파에 자리한 얼굴 쿠션을 보고 "저는 아니죠?"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집대성 배지를 받으면서는 "이게 뭐라고. 이걸 받으려고 제가. 몇 번 나와야 주는 거 아니냐"라고 했다.

지드래곤은 또 GIP 로고를 보고 "별로다"라는 촌철살인을 날렸다. 그는 "저는 거짓말을 잘 못한다. 저는 맞는 거 같은데 제가 보자기를 푼지 좀 됐다"라며 웃었다.

이어 지드래곤은 집대성이 준비한 19주년 축하 트로피를 받았다. 본격적인 준비를 마친 후에는 게스트 태양과 대성을 불렀다. 지드래곤은 두 멤버가 나오자 마자 GIP 로고를 보여주면서 "별로지 않냐"라고 물었다. 세 사람은 "오늘은 "쥡대썬이다"라며 웃음을 나눴다.

다음으로는 19주년 기념 3단 케이크 커팅식이 진행됐다. 지드래곤은 "이게 웬 말입니까"라고 했고, 대성은 "우리 열아홉 살이다"라고 했다. 그러자 지드래곤은 "내년부터는 당당하게"라고, 대성은 "술 마실 수 있다. 진짜 아직까지 참았다"라고 거들어 모두를 웃게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