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송리단길서 '티파니에서 아침을' 감성 티파티 성황리 개최

CBS노컷뉴스 김기용 기자 2025. 8. 2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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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BBQ의 글로벌 문화 캠페인 'BBQ in NEW YORK'의 일환으로, 뉴욕 맨해튼 32번가 매장의 분위기와 메뉴를 서울 한복판에 구현한 도심형 브랜드 체험 프로젝트다.

제너시스BBQ 그룹 글로벌브랜딩전략실 관계자는 "이번 티 파티는 BBQ가 지향하는 도시형 K-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방향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BBQ 빌리지 송리단점을 중심으로 문화, 공간, 미식이 어우러진 입체적 브랜드 경험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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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32번가 매장 분위기 서울에 구현…글로벌 친플루언서와 브랜드 문화 소통
메뉴·패션·공간 아우른 도심형 K-라이프스타일 체험 프로젝트
제너시스BBQ그룹 제공


제너시스BBQ 그룹이 지난 20일 'BBQ 빌리지 송리단길점'에서 글로벌 '친플루언서(Chicken + Influencer)'를 초청해 '티파니에서 아침을(Breakfast at Tiffany's)' 콘셉트의 감성 티 파티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BBQ의 글로벌 문화 캠페인 'BBQ in NEW YORK'의 일환으로, 뉴욕 맨해튼 32번가 매장의 분위기와 메뉴를 서울 한복판에 구현한 도심형 브랜드 체험 프로젝트다. BBQ 빌리지 송리단길점은 단순한 외식 공간을 넘어 K-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복합문화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행사에 참석한 글로벌 친플루언서들은 티파니 블루 또는 블랙&화이트 드레스코드에 맞춰 오드리 햅번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패션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베스트 드레서 시상과 경품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현장 분위기는 클래식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켰다는 설명이다.

메뉴 역시 뉴욕 현지의 감성을 담았다. △'32번가 허니갈릭 플래터' △'5번가 애프터눈 티 세트' △'K-타운 치킨버거' △'치즈케이크' 등이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미식 경험을 제공했다. 특히 영화의 무드를 그대로 살린 '5번가 애프터눈 티 세트'는 고급스러운 티타임을 완성했다.

참석 인플루언서들은 현장에서 느낀 경험을 실시간으로 글로벌 SNS를 통해 공유하며 BBQ의 브랜드 감각을 세계 소비자들과 소통했다. "서울 한복판에서 뉴욕의 분위기와 감성을 맛본 것 같다", "치킨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스타일리시한 문화 행사까지 소화해 놀랐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제너시스BBQ 그룹 글로벌브랜딩전략실 관계자는 "이번 티 파티는 BBQ가 지향하는 도시형 K-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방향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BBQ 빌리지 송리단점을 중심으로 문화, 공간, 미식이 어우러진 입체적 브랜드 경험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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