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의회 ‘주민공동이용시설 활성화 연구회’, 서울 서대문구 현장답사

장수빈 2025. 8. 2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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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의회 '주민공동이용시설 활성화 연구회' 이선용 대표의원과 연구용역사 등이 지난 19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하하호호홍제마을활력소'를 찾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미추홀구의회
인천 미추홀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주민공동이용시설 활성화 연구회'가 지난 19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을 방문해 하하호호홍제마을활력소와 홍제커뮤니티센터를 대상으로 현장답사를 실시했다.

이번 답사는 주민공동이용시설의 내실 있는 운영과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고, 미추홀구 실정에 접목 가능한 우수 사례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구회 소속 의원과 연구용역사 등 총 5명은 참석해 두 시설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참여 방식과 프로그램 운영 사례 등을 파악했다.

이들은 이를 통해 미추홀구 주민공동이용시설의 개선 방향과 향후 정책연구 과제를 구체화할 수 있게 됐다고 했다.

이선용 연구회 대표의원은 "이번 답사를 통해 확인한 우수사례들을 바탕으로 미추홀구의 주민공동이용시설이 지역공동체 활성화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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