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오피스텔서 살해당한 30대 여성…용의자는 젊은 남성

박선우 객원기자 2025. 8. 2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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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의 한 오피스텔에서 30대 여성이 살해당하는 사건이 벌어져 경찰이 용의자 추적에 나섰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45분쯤 용인시 수지구의 모 오피스텔 지하주차장에서 30대 여성이 A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다.

현장 인근 CCTV 영상 등을 분석한 경찰은 새벽 시간대 신원미상의 한 젊은 남성이 A씨를 상대로 범행한 뒤 도주한 것으로 추정, 그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추적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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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지하주차장서 피살…주민이 발견해 신고

(시사저널=박선우 객원기자)

경찰 로고 ⓒ연합뉴스

경기 용인의 한 오피스텔에서 30대 여성이 살해당하는 사건이 벌어져 경찰이 용의자 추적에 나섰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45분쯤 용인시 수지구의 모 오피스텔 지하주차장에서 30대 여성이 A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다.

현장 인근 CCTV 영상 등을 분석한 경찰은 새벽 시간대 신원미상의 한 젊은 남성이 A씨를 상대로 범행한 뒤 도주한 것으로 추정, 그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추적에 나섰다. 사건 현장의 경우 A씨의 시신을 수습한 뒤 감식이 이뤄졌다.

경찰은 용의자 검거시 최근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는 관계성 범죄 해당 여부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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