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빌리지 송리단길점, ‘티파니에서 아침을’ 티파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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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BBQ의 글로벌 문화 캠페인 'BBQ in NEW YORK'의 일환이다.
뉴욕 맨해튼 32번가 BBQ 매장의 분위기와 메뉴를 서울 한복판에 구현한 프로젝트다.
'32번가 허니갈릭 플래터'는 뉴욕 현지 BBQ 매장의 오리지널 레시피를 국내 입맛에 맞춰 재해석한 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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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코드·메뉴·연출 ‘삼박자’ 조화
글로벌 친플루언서 SNS로 감성 확산
![[제너시스BBQ 그룹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1/ned/20250821143938683nmoj.jpg)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제너시스BBQ 그룹은 지난 20일 ‘BBQ 빌리지 송리단길점’에서 글로벌 ‘친플루언서(치킨+인플루언서)’를 초청해 ‘티파니에서 아침을(Breakfast at Tiffany’s)’ 콘셉트의 티(Tea) 파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BBQ의 글로벌 문화 캠페인 ‘BBQ in NEW YORK’의 일환이다. 뉴욕 맨해튼 32번가 BBQ 매장의 분위기와 메뉴를 서울 한복판에 구현한 프로젝트다.
글로벌 친플루언서들은 캠페인의 테마 컬러인 티파니 블루, 블랙&화이트 조합의 드레스코드에 맞춰 참석했다. BBQ는 ‘베스트 드레서’ 시상 및 경품을 증정했다.
대표 메뉴는 ‘32번가 허니갈릭 플래터’, ‘5번가 애프터눈 티 세트’, ‘K-타운 치킨버거’, ‘치즈케이크’ 등으로 마련했다. ‘32번가 허니갈릭 플래터’는 뉴욕 현지 BBQ 매장의 오리지널 레시피를 국내 입맛에 맞춰 재해석한 메뉴다.
제너시스BBQ 그룹 글로벌브랜딩전략실 관계자는 “티 파티는 BBQ가 지향하는 도시형 K-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방향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BBQ 빌리지 송리단점을 중심으로 문화·공간·미식이 어우러진 입체적 브랜드 경험을 확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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