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한혜진 미모에 또 반해 하트눈‥12년차 잉꼬부부

서유나 2025. 8. 2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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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기성용이 사랑꾼 면모를 과시했다.

배우 한혜진은 8월 2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혜진은 절친한 배우 박탐희와 함께 삼청동 나들이를 나간 모습.

사진을 본 박탐희가 "나 사진 배울걸 그랬어. 좋은 카메라로 잘 찍고 싶네"라며 나들이 기념 사진에 아쉬움을 표하는 가운데, 기성용은 하트눈 이모티콘을 댓글에 남기며 한혜진에 대한 애정을 과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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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한혜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한혜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축구선수 기성용이 사랑꾼 면모를 과시했다.

배우 한혜진은 8월 2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혜진은 절친한 배우 박탐희와 함께 삼청동 나들이를 나간 모습.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 방문한 한혜진은 진지한 표정으로 그림을 관람하며 문화 생활을 즐긴다. 롱스커트에 블랙 컬러의 티셔츠만 입은 소탈한 차림에도 빛나는 독보적인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오뚝 솟은 명품 콧대가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박탐희가 "나 사진 배울걸 그랬어. 좋은 카메라로 잘 찍고 싶네"라며 나들이 기념 사진에 아쉬움을 표하는 가운데, 기성용은 하트눈 이모티콘을 댓글에 남기며 한혜진에 대한 애정을 과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결혼 12년 차에도 여전한 부부 금슬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한혜진과 기성용은 8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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