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첫 ACLE' 출전 강원FC, 새 유니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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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창단 후 처음 나서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에서 입을 새로운 유니폼을 21일 공개했다.
강원은 "기존 K리그1 유니폼 디자인을 기반으로, 창단 첫 아시아 무대에 나서는 강원의 상징성을 담았다"고 소개했다.
대회를 상징하는 색상과 패치가 결합해 아시아 무대의 상징성을 나타낸다.
강원의 새 유니폼은 9월 16일 상하이 선화(중국)와의 ACLE 리그 스테이지 1차전 홈 경기에서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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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창단 후 처음 나서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에서 입을 새로운 유니폼을 21일 공개했다.
강원은 "기존 K리그1 유니폼 디자인을 기반으로, 창단 첫 아시아 무대에 나서는 강원의 상징성을 담았다"고 소개했다.
옆면에는 세로 '블랙 라인'을 배치, 강원이 더 높은 곳으로 도약하는 의미를 담았다. 강렬한 오렌지와 대비를 이뤄 유니폼 실루엣을 더욱 선명하게 하는 효과를 노렸다.
좌측 소매에는 보라색으로 통일된 ACLE 패치가 부착된다. 대회를 상징하는 색상과 패치가 결합해 아시아 무대의 상징성을 나타낸다. 우측 소매에는 올해부터 신설된 AFC 로고가 들어갔다.
앞가슴에는 구단 공식 스폰서인 '하이원 리조트'를 한글이 아닌 영문으로 표기했다. 선수 이름과 번호도 영문 표기를 적용해 글로벌 팬들에게도 선명하게 인식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등번호 위에는 태극기를 새겨, 국제대회 출전의 무게감을 담았다.
강원의 새 유니폼은 9월 16일 상하이 선화(중국)와의 ACLE 리그 스테이지 1차전 홈 경기에서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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