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G 연속 안타’ 이정후, 166.1km 레이저 샷 ‘팀은 2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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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놀라운 타격감을 보이고 있는 이정후(27,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9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 6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4타수 1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이정후는 이 안타로 지난 12일 샌디에이고전부터 9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펼쳤다.
안타와 빠른 타구를 선보인 이정후는 이날까지 시즌 121경기에서 타율 0.262와 7홈런 47타점 61득점 119안타, 출루율 0.324 OPS 0.739 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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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놀라운 타격감을 보이고 있는 이정후(27,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9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또 강속구 공략 후 빠른 타구를 만들었다.
샌프란시스코는 2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 파크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
이날 샌프란시스코 6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4타수 1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비록 삼진 2개를 당했으나, 안타 추가로 9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간 것.
이정후는 팀이 0-1로 뒤진 2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샌디에이고 선발투수 JP 시어스에게 중견수 방면 안타를 때렸다.
잘 맞은 타구은 아니었으나 코스가 워낙 좋았다. 이에 이 타구에 대한 기대 타율은 무려 0.990에 달했다. 안타가 될 확률이 99%에 달하는 타구.
이정후는 이 안타로 지난 12일 샌디에이고전부터 9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펼쳤다. 최근 이정후의 타격감이 상당히 상승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기록.
이후 이정후는 4회와 7회 삼진으로 물러났으나, 팀이 1-8로 뒤진 9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2루수 방면으로 좋은 타구를 날렸다.
이정후는 샌디에이고 마지막 투수 데이빗 모건의 98마일 강속구를 공략해 103.2마일(166.1km)의 빠른 타구를 만들었다. 기대 타율은 0.580으로 나타났다.
안타와 빠른 타구를 선보인 이정후는 이날까지 시즌 121경기에서 타율 0.262와 7홈런 47타점 61득점 119안타, 출루율 0.324 OPS 0.739 등을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선발투수 랜던 룹의 2 1/3이닝 5실점 부진에 의해 1-8로 패했다. 최근 2연패. 타선 역시 단 4안타에 그쳤다. 룹은 7패째를 안았다.
반면 시어스는 6이닝 4피안타 1실점 호투를 펼친 끝에 시즌 8승째를 거뒀다. 또 샌디에이고 구원진은 3이닝을 무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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