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이응노의 집, 27일 체험·전시해설…야간개장도 한다

유효상 기자 2025. 8. 2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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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이응노의 집이 8월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한다.

충남 홍성군 고암 이응노생가기념관(이응노의 집)은 27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상설전시실과 고암학술연구실에서 다양한 체험과 전시 해설, 야간개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 도슨트 해설을 시작으로 오후 2시에는 이응노 화백의 작품 세계를 직접 체험하는 서예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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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뉴시스] 유효상 기자 = 홍성 이응노의 집이 8월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한다.

[홍성=뉴시스] 홍성 고암 이응노기념관 내부 모습. (사진=홍성군 제공) 2025.08.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충남 홍성군 고암 이응노생가기념관(이응노의 집)은 27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상설전시실과 고암학술연구실에서 다양한 체험과 전시 해설, 야간개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홍성군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이날 오전 10시 도슨트 해설을 시작으로 오후 2시에는 이응노 화백의 작품 세계를 직접 체험하는 서예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오후 6~9시에는 야간개장이 열린다.

윤상구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문화가 있는 날은 이응노 화백의 예술세계와 철학을 보다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특히 서예 작품 제작 체험은 방문객이 작가의 정신을 직접 느끼고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report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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