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국민의힘 전당대회 후 100% 분당할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22 국민의힘 전당대회 이후 "국민의힘은 100% 분당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윤석열, 김건희, 전한길과 행동을 같이하는 김문수·장동혁이 당대표가 되면 국민의힘은 틀림없이 분당한다"라며 분당 시점은 "전당대회 후, 내년 지방선거 이전이 될 것이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주MBC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1/JMBC/20250821141043398gwuu.jpg)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22 국민의힘 전당대회 이후 "국민의힘은 100% 분당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21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어제(20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계열 모 인사를 만났는데, 장동혁이 당대표가 되면 자기들은 탈당한다더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윤석열, 김건희, 전한길과 행동을 같이하는 김문수·장동혁이 당대표가 되면 국민의힘은 틀림없이 분당한다"라며 분당 시점은 "전당대회 후, 내년 지방선거 이전이 될 것이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정치 발전을 위해서도 건전한 보수 세력이 신당을 창당해야 된다"며 "지금 현재 건전한 보수 세력을 바라는 일정한 국민이 계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오늘 밤 당대표 선거 투표를 마감하고, 내일(22일)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여어 투표 결과를 발표합니다.
Copyright © 전주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벼 말고 콩 심어라 할 때는 언제고'.. 농민들 "정부 말 믿을 수 있나"
- 12억 5천만 원 자정까지 반환해야..측근들 "난 모르는 일"
- "아빠, '짝퉁'이 뭐야?".. 교육지원청 행사에 '가짜 티셔츠'
- '지방의회, 지금 떨고 있나'.. 해외연수 취소열풍, 왜?
- 조국 "내년 6월 지방선거나 보궐선거 중에 출마하겠다"
- '당선 무효' 서거석 전 전북교육감, 선거보전비용 12억 5천만 원 미납부
- 30억 원 들였지만.. 7년째 텅 빈 순창 축산진흥센터
- 폭염 속 밭일하던 80대 숨진 채 발견.. 체온 41.8도
- 尹 '속옷 저항' 공개되나.. 민주 "법사위에서 자료 요구할 것"
- "전면 재검토해야".. 전주시 도시공원 특례사업 두고 반발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