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은 중단했지만…뉴진스 다니엘, 박보검·션과 또 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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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중단한 그룹 뉴진스 멤버 다니엘이 러닝으로써 근황을 전하고 있다.
21일 그룹 지누션 멤버 션은 자신의 SNS에 "언노운크루 새벽 러닝. The early bird catches the worm"이라며 다니엘, 박보검과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앞서 다니엘은 최근 여러 차례 이들과 함께 러닝한 인증샷으로 근황을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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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그룹 지누션 멤버 션은 자신의 SNS에 “언노운크루 새벽 러닝. The early bird catches the worm”이라며 다니엘, 박보검과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션은 “부지런한 보검이 그리고 다니엘. 아침 일찍부터 러닝으로 시작하며 하루를 작은 행복들을 찾아가며 시작하는 모습이 너무 대견하고 멋지다”라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보검이는 필리핀하고 태국 팬미팅 건강하게 잘 다녀와. 팬들과 행복한 여행 시간 보내”라며 “다니엘은 이제 얼마 안 남은 첫 번째 10km 대회 응원할게! 모두 오늘도 화이팅”이라고 두 사람을 응원했다.
앞서 다니엘은 최근 여러 차례 이들과 함께 러닝한 인증샷으로 근황을 전해왔다.

법원은 어도어가 낸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인용 결정을 내리며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이로써 멤버들은 어도어의 승인없이는 가수 활동은 물론 방송 출연, 행사, 광고 등 모든 상업적 활동이 제한됐다.
그런 가운데 지난 14일 진행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조정기일에 다니엘과 민지가 출석해 얼굴을 비쳤다. 두 사람은 취재진 앞에서 별다른 말 없이 옅은 미소만 보인 채 자리를 떠났다.
당시 멤버들 측과 어도어 측은 조정에 합의하지 못했으며 9월 11일 추가 조정기일을 앞두고 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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