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효민, 빅사이즈 안경으로 얼굴 '소멸'…스타일리시한 일상 공개

정서윤 인턴기자 2025. 8. 21. 14: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티아라(T-ARA) 효민이 내추럴한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효민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민은 스트레이트 긴 생머리에 투명 프레임의 빅사이즈 안경을 착용해 귀여움과 세련됨을 동시에 살렸다.

마지막 사진에서 효민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높은 각도로 셀카를 찍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상 속에서도 패셔니스타다운 존재감 증명

(MHN 정서윤 인턴기자) 그룹 티아라(T-ARA) 효민이 내추럴한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효민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민은 스트레이트 긴 생머리에 투명 프레임의 빅사이즈 안경을 착용해 귀여움과 세련됨을 동시에 살렸다. 오버핏 아노락 톱은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자아냈고, 손에 든 형광 옐로우 휴대폰 케이스이 발랄한 포인트를 더했다.

효민은 올리브 컬러 아노락과 쇼츠 셋업에 블랙 사이클링 팬츠를 레이어드해 스트리트 무드를 완성했다. 여기에 크로스백과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해 활동적인 에너지를 강조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효민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높은 각도로 셀카를 찍고 있다. 투명한 빅 프레임 안경은 얼굴을 더욱 작아 보이게 했고, 살짝 고개를 숙인 포즈와 미소가 어우러지며 일상적인 공간조차 감각적인 장면으로 바꿨다.

한편 효민은 지난 4월 금융계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이후에도 꾸준히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효민 SNS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