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성모병원, ‘2주기 1차 유방암 적정성평가’ 1등급
강일 2025. 8. 2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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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이 2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2주기 1차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이번 적정성 평가는 2023년 1월부터 12월까지 만 18세 이상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수술,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를 시행한 전국 139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은 종합점수 96.72점(종합점수 전체평균 88.13)으로 암 진료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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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강일 기자]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이 2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2주기 1차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이번 적정성 평가는 2023년 1월부터 12월까지 만 18세 이상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수술,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를 시행한 전국 139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전성모병원 전경 [사진=대전성모병원]](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1/inews24/20250821135037608dkqe.jpg)
평가 결과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은 종합점수 96.72점(종합점수 전체평균 88.13)으로 암 진료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강전용 병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암 치료법과 수술 이후 장기 생존자 증가 등 변화된 의료 환경을 반영해 최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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