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방암 진료 1등급 평가 병원, 이 지역에 절반 이상 몰려

김경림 기자 2025. 8. 21.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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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방암 진료 병원 중 1등급 평가를 받은 곳은 10곳 중 6곳 정도로 집계됐다.

2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에 따르면 2023년 한 해 동안 유방암 치료(2만9142건) 후 진료비를 청구한 병원 139곳을 평가한 결과, 81곳(58.3%)이 1등급을 받았다.

종별로 나눠 보면 상급종합병원은 전체 44곳 중 40곳이 1등급을, 4곳이 2등급을 받았다.

1등급 성적을 받은 병원 81곳 중 서울과 경기권(각 24곳)에만 48곳(59.3%)이 몰려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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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방암 진료 병원 중 1등급 평가를 받은 곳은 10곳 중 6곳 정도로 집계됐다. 지역으로는 서울과 경기에 절반 이상이 몰려있었다.

2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에 따르면 2023년 한 해 동안 유방암 치료(2만9142건) 후 진료비를 청구한 병원 139곳을 평가한 결과, 81곳(58.3%)이 1등급을 받았다. 가장 낮은 5등급을 받은 곳은 9곳(6.5%)이었다.

종별로 나눠 보면 상급종합병원은 전체 44곳 중 40곳이 1등급을, 4곳이 2등급을 받았다.

종합병원에서는 41곳이 1등급, 8곳이 2등급, 6곳이 3등급으로 분류됐다.

1등급 성적을 받은 병원 81곳 중 서울과 경기권(각 24곳)에만 48곳(59.3%)이 몰려있었다.

유방암 수술 후 퇴원 30일 이내 재입원율은 0.57%, 유방암 수술 사망률은 0.05% 등으로 좋았다. 유방암 확진 후 30일 이내에 수술받은 환자의 비율은 78.3%였다.

지역별 병원의 평가 결과는 심평원이나 병원평가통합포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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