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웠던 어제, 아쉬운 오늘' 이정후, 1안타+잘맞은 타구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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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전날 홈런+2루타의 뜨거운 타격감을 1안타로만 이어갔다.
전날(20일) 홈런에 2루타까지 멀티히트를 기록했음에도 좌완 선발이 나옴에 따라 기존 1번이 아닌 6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4타수 1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 우완 선발 랜든 루프는 1,2회 각 한점씩 내주더니 3회 매니 마차도에게 솔로홈런을 맞고 볼넷, 안타를 내주고 강판됐다.
결국 4타수 1안타로 전날 홈런-2루타의 뜨거움을 이어가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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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전날 홈런+2루타의 뜨거운 타격감을 1안타로만 이어갔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1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10시4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8로 대패했다.
전날(20일) 홈런에 2루타까지 멀티히트를 기록했음에도 좌완 선발이 나옴에 따라 기존 1번이 아닌 6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4타수 1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이정후는 2회초 좌완 선발 JP 시어스를 상대로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5구째 공을 깔끔한 중전 안타로 만들며 샌프란시스코의 이날 첫 안타의 주인공이 됐다. 이후 샌프란시스코는 안타와 볼넷으로 2사 만루 기회를 맞았지만 9번타자 패트릭 베일리가 쳐주지 못하며 이것이 화근이 됐다.
샌프란시스코 우완 선발 랜든 루프는 1,2회 각 한점씩 내주더니 3회 매니 마차도에게 솔로홈런을 맞고 볼넷, 안타를 내주고 강판됐다. 이후 좌완 불펜 조이 루체시가 올라오자마자 3점포를 맞으며 백기를 들 수밖에 없었다.
이정후는 1-6으로 뒤진 4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는 헛스윙 삼진, 7회에도 6구 승부 끝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9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의 마지막 타석은 98마일짜리 싱커를 받아쳐 타구속도 103.2마일의 강습 타구를 만들었지만 2루수에게 잡히며 아쉽게도 안타를 놓치고 말았다. 결국 4타수 1안타로 전날 홈런-2루타의 뜨거움을 이어가진 못했다.
샌프란시스코는 2연승이 끊기며 61승65패로 포스트시즌이 멀어지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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