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子 16살 생일에 손 잡고 데이트‥♥정조국 닮아 “축구계의 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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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은이 아들의 16살 생일을 축하했다.
김성은은 8월 2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25.08.20 태하의 16살 생일. 감사한 소식으로 정말 잊지 못할 오늘! 모든 것이 감사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김성은 아들의 생일 파티 현장이 담겨 있다.
사진을 본 배우 왕빛나는 "태하 이제 완전 어른이다. 넘 축하해"라며 폭풍성장한 아들의 근황에 놀라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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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성은이 아들의 16살 생일을 축하했다.
김성은은 8월 2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25.08.20 태하의 16살 생일. 감사한 소식으로 정말 잊지 못할 오늘! 모든 것이 감사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김성은 아들의 생일 파티 현장이 담겨 있다. 키 170㎝로 알려진 김성은보다 머리 하나는 더 큰 아들은 아직 중학생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아들의 훈훈한 외모는 지인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듯 '축구계의 훈남 태하 생일을 축하합니다'라는 문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성은은 "엄마 손 잡아주는 태하"라며 아들과 손을 꼭 잡고 길거리고 나선 모습도 공개했다. 모자는 생일을 기념해 단둘이 사진도 찍었다.
사진을 본 배우 왕빛나는 "태하 이제 완전 어른이다. 넘 축하해"라며 폭풍성장한 아들의 근황에 놀라움을 표했다. 다른 지인과 누리꾼들도 "태하 세상 훈남이네", "태하 너무 잘 컸네요", "엄마가 아니라 누나 같네요" 등의 댓글을 달며 생일을 축하했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장남 태하 군은 축구선수로 활동 중이다.
앞서 자녀 학원비로만 월 325만 원을 지출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된 김성은은 이후 채널 '워킹맘이현이'에 출연해 "이번에 내 채널에서 학원비 정산 콘텐츠를 했었다. 갑자기 영상이 뜨고 검색어에 '정조국 연봉'이 뜨더라. 내 돈으로 학원에 보낸 건데 사람들은 내가 돈을 안 벌고 남편 돈을 쓰는 줄만 안다. 나도 열심히 돈 벌고 있다"며 남편 돈으로 사치한다는 오해에 억울함을 호소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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