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열차 사고’ 코레일 사장 사의…“책임감 통감”
윤승옥 2025. 8. 21.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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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희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지난 19일 경부선 남성현~청도역 구간에서 발생한 무궁화호 열차 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한 사장은 지난 2023년 7월 사장에 취임했으며, 퇴임 11개월을 앞두고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습니다.
한 사장은 "철도 작업자 사고 발생에 대해 유가족과 국민께 깊은 사과를 드리고,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고현장을 찾아 이같이 표명했습니다.
윤승옥 기자 touch@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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