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제니가 하면 ‘줄 이어폰’도 다르네…2000년대로 시간 여행[SNS는 지금]
서형우 기자 2025. 8. 21. 12:58

블랙핑크 제니가 줄 이어폰으로 레트로 무드를 살렸다.
제니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como over if you can(시간 되면 들러)”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제니는 얇은 블라우스와 청바지 차림에 시계·반지 등 심플한 액세서리를 더해 담백한 스타일을 보여줬다. 무엇보다 줄 이어폰을 자연스럽게 착용해 전체 분위기에 빈티지한 멋을 더한 점이 눈길을 끈다.


제니는 그간 착용 아이템마다 화제를 모아왔다. 지난달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LA로 출국할 때는 발가락이 드러나는 독특한 신발로 관심을 모았다. 해당 모델은 공식 홈페이지 기준 14만 원대로 판매됐으나, 현재 공식 홈페이지와 주요 판매처에서 전 사이즈 품절 상태다.
또 이달 9일 SNS에 공개한 파리 일상 사진 속 국내 캐주얼 티셔츠(약 3만5천 원) 역시 공개 직후 쇼핑몰 판매 1위를 기록하며 ‘완판’에 가까운 반응을 이끌었다.
이번에는 유선 이어폰이 화제의 중심에 섰다. 제니의 사진이 퍼지자 “무선 대신 줄 이어폰이 더 힙하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관련 아이템이 새 유행으로 번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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