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만 입은 채 길거리서 횡설수설…30대 여성 알고보니
이로원 2025. 8. 21.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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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에 취해 속옷만 입고 길거리를 돌아 다닌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19일 오전 1시쯤 경기 동두천시 지행동 우체국 인근에서 한 여성이 속옷차림으로 횡설수설하며 거리를 배회하고 있다는 시민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주변을 수색해 30대 여성 A씨를 발견하고 현행범으로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A씨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투약 경위와 마약 입수 경로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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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마약 입수 경위 등 조사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이로원 기자] 마약에 취해 속옷만 입고 길거리를 돌아 다닌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19일 오전 1시쯤 경기 동두천시 지행동 우체국 인근에서 한 여성이 속옷차림으로 횡설수설하며 거리를 배회하고 있다는 시민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주변을 수색해 30대 여성 A씨를 발견하고 현행범으로 긴급체포했다. 조사 결과 A씨는 마약을 투약해 이상 증세를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투약 경위와 마약 입수 경로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이로원 (bliss243@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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