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진 채 발견된 ‘이태원 참사’ 소방관 타살 혐의점 無…수사 종결 방침
최원재 기자 2025. 8. 21.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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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이태원 참사 현장 지원 이후 우울증을 앓던 소방대원이 실종 10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경찰이 범죄 혐의점이 없다고 보고 조만간 수사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숨진 채 발견된 인천의 한 소방서 소속 A씨(30)에 대한 검안 결과, 타살 혐의점은 나타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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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11일 만에 시흥에서 발견...유족 뜻에 따라 부검하지 않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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