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는 말한다] 올여름 온열질환자 3천여 명…역대 두 번째

KBS 2025. 8. 21. 12:3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후환경뉴스 '기후는 말한다'입니다.

올여름, 폭염이 길게 이어지면서 그제까지 응급실을 다녀간 온열질환자가 3천76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미 지난해 전체 온열질환자 수인 3,704명을 넘긴 것으로, 2011년 감시 체계를 가동한 이래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수치라고 질병관리청이 전했습니다.

이로 인한 사망자도 23명으로 추정되며, 이번 주 들어서도 하루 평균 39명이 온열질환을 겪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