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학원 수강생이 혼자 차 몰다 '쾅'…풀 베던 70대 작업자 중상

최형욱 기자 2025. 8. 21. 12: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1일 오전 9시 45분께 충남 예산의 한 자동차운전학원에서 수강생이 몰던 승용차가 풀을 베고 있던 작업자를 들이받았다.

예산경찰서에 따르면 이 사고로 작업자 A 씨(70대)가 중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으나 다행히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를 낸 승용차엔 수강생 B 씨(30대·여)가 홀로 탑승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학원 관계자와 B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예산경찰서 전경. / 뉴스1

(예산=뉴스1) 최형욱 기자 = 21일 오전 9시 45분께 충남 예산의 한 자동차운전학원에서 수강생이 몰던 승용차가 풀을 베고 있던 작업자를 들이받았다.

예산경찰서에 따르면 이 사고로 작업자 A 씨(70대)가 중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으나 다행히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를 낸 승용차엔 수강생 B 씨(30대·여)가 홀로 탑승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학원 관계자와 B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hoi4098@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