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메이저, 중화권 대표 음악 시상식 ‘TIMA’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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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메이저가 중화권 대표 음악 시상식인 'TIMA'에 출연한다.
그룹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는 오는 22일 마카오에서 열리는 'TIMA(TMElive International Music Awards)' 무대에 올라 현지 팬들과 만난다.
82메이저는 이번 시상식에서 '뭘 봐(TAKEOVER)', '영웅호걸', '혀끝(Stuck)' 등의 무대를 펼치며 중화권 음악 시장에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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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는 오는 22일 마카오에서 열리는 ‘TIMA(TMElive International Music Awards)’ 무대에 올라 현지 팬들과 만난다.
‘TIMA’는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을 보유한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는 음악 페스티벌 및 시상식이다. 82메이저는 이번 시상식에서 ‘뭘 봐(TAKEOVER)’, ‘영웅호걸’, ‘혀끝(Stuck)’ 등의 무대를 펼치며 중화권 음악 시장에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릴 전망이다.
82메이저는 올해 2월 데뷔 후 첫 시상식인 ‘제1회 디어워즈’에서 2관왕을 차지하며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다. 최근에는 미국 매거진 나일론(NYLON)과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하고, 북미 25개 도시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는 등 글로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후 82메이저는 ‘KCON LA 2025’ 무대에서도 현지 팬들과 뜨겁게 호흡했다. 지난달 열린 ‘워터밤 부산 2025’에서도 강렬한 퍼포먼스와 무대 매너로 호평받았다.
이 기세에 힘입어 이번 ‘TIMA’ 출연은 82메이저의 음악적 역량을 전 세계에 선보이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공연형 아이돌’의 진가를 보여준 82메이저가 ‘TIMA’ 무대에서는 또 어떤 존재감을 드러낼지 기대가 모인다.
사진=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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