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할 맛 나는 공직사회 만든다"…행안부, 지방공무원 활력 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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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4일 대통령실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발표된 '공직사회 활력 제고 5대 과제'의 후속 조치다.
주요 추진과제는 △민원, 재난·안전업무 등 현장 공무원 처우개선 △지방자치단체 당직제도 개편 △일 잘하는 공무원에 대한 포상·승진 확대 등이다.
수렴된 의견 등은 종합적으로 검토해 9월 중에는 공직사회 활력을 제고할 수 있는 추진과제별 제도 개선방안을 마련·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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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행정안전부는 지방공무원이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공직사회 활력 제고를 위한 제도 정비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지난달 24일 대통령실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발표된 '공직사회 활력 제고 5대 과제'의 후속 조치다.
주요 추진과제는 △민원, 재난·안전업무 등 현장 공무원 처우개선 △지방자치단체 당직제도 개편 △일 잘하는 공무원에 대한 포상·승진 확대 등이다.
행정안전부는 제도개선을 위해 지방자치단체별로 달리 운영되고 있는 당직 근무 실태, 현장공무원의 처우개선 현황 등을 조사 및 분석 중이다.
실제 현장 공무원과 노조, 인사 부서 등의 목소리를 듣는 설문조사와 간담회도 8월 중 실시할 계획이다.
수렴된 의견 등은 종합적으로 검토해 9월 중에는 공직사회 활력을 제고할 수 있는 추진과제별 제도 개선방안을 마련·발표할 계획이다.
김민재 차관은 "주민 삶의 최접점에서 행정적 지원 역할을 도맡아 하는 지방공무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지방공무원이 일할 맛 나는 공직사회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hj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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