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매일 배달…이런 귀한 상을" 박나래에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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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장훈이 매일 배달 음식을 먹는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오빠 온다고 해서 엄마한테 병어찜을 배워왔다"며 "엄마가 서장훈 온다고 하니까 우럭을 직접 쪄서 보내줬다"고 했다.
서장훈은 "오늘 첫 끼"라며 "운동 선수는 참는 게 기본적으로 갖춰지지 않으면 이겨낼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거의 매일 매끼를 배달을 시켜서 먹어서 이런 밥을 먹어본 지가 너무 오래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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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방송인 서장훈이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 올라온 영상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나래식' 캡처) 2025.08.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1/newsis/20250821120024548crae.jpg)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방송인 서장훈이 매일 배달 음식을 먹는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 올라온 영상에 게스트로 출연해 코미디언 박나래가 차려준 집밥을 먹고 감동했다.
박나래는 "오빠 온다고 해서 엄마한테 병어찜을 배워왔다"며 "엄마가 서장훈 온다고 하니까 우럭을 직접 쪄서 보내줬다"고 했다.
서장훈은 "오늘 첫 끼"라며 "운동 선수는 참는 게 기본적으로 갖춰지지 않으면 이겨낼 수 없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그 누구보다도 오빠에게 요리해주는 게 제일 떨렸다"고 했다.
서장훈은 "이런 귀한 상을 오랜만에 받아본다"며 음식을 먹고 감탄했다.
그는 "거의 매일 매끼를 배달을 시켜서 먹어서 이런 밥을 먹어본 지가 너무 오래됐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오빠한테 나와달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먼저 나온다고 얘기해줘서 너무 고마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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