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쉬베놈, '韓 정신 계승' 담은 첫 정규앨범 '얼' 오늘 발표

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2025. 8. 21. 11: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래퍼 머쉬베놈이 첫 번째 정규앨범을 오늘(21일) 발표한다.

21일 소속사 주식회사 멋이밴놈에 따르면, 머쉬베놈의 정규 1집 '얼'이 오늘 발매된다.

첫 정규앨범 '얼' 발매에 앞서 가평휴게소와 인구해변을 찾아 게릴라 콘서트를 여는가 하면, 광복절에는 독도를 찾아 태극기를 휘날리는 등 머쉬베놈의 사전 행보도 주목받은 바 있다.

머쉬베놈의 정규 1집 '얼'은 오늘(21일) 저녁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규 1집 '얼'을 오늘(21일) 저녁 6시에 발표하는 래퍼 머쉬베놈. 주식회사 멋이밴놈 제공


래퍼 머쉬베놈이 첫 번째 정규앨범을 오늘(21일) 발표한다.

21일 소속사 주식회사 멋이밴놈에 따르면, 머쉬베놈의 정규 1집 '얼'이 오늘 발매된다. '얼'은 한국적인 정신을 계승하고자 하는 머쉬베놈의 의지를 담은 앨범이다. 더블 타이틀곡을 비롯해 총 10곡이 실렸다.

첫 번째 타이틀곡 '돌림판'(Feat. 신빠람 이박사)은 뽕짝 EDM의 대가 신빠람 이박사가 참여, 머쉬베놈의 감각적인 랩에 흥겨움을 더했다. 두 번째 타이틀곡 '몰러유'는 머쉬베놈 특유의 위트와 감각을 통해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펼친 곡이다.

2000년대를 대표하는 혼성그룹 거북이의 금비, 지이가 참여한 '오랫동안'(Feat. 거북이), 국민 혼성그룹 코요태가 함께한 '오토매틱'(Feat. 코요태) 등 참여 가수 면면이 화려하다.

이 밖에도 자전적인 메시지를 담아낸 '날다람쥐' '빠에' '오늘날' '띵띵땡땡' '모나리자' '얼' 등 다채로운 수록곡이 담겼다. 머쉬베놈은 전 곡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고, K팝 프로듀서 노 아이덴티티(No Identity)와 협업했다.

첫 정규앨범 '얼' 발매에 앞서 가평휴게소와 인구해변을 찾아 게릴라 콘서트를 여는가 하면, 광복절에는 독도를 찾아 태극기를 휘날리는 등 머쉬베놈의 사전 행보도 주목받은 바 있다.

머쉬베놈의 정규 1집 '얼'은 오늘(21일) 저녁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