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쉬베놈, 정규 앨범으로 컴백…이박사·거북이·코요태 피처링 참여

김현식 2025. 8. 21. 11: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머쉬베놈이 정규 앨범을 선보인다.

소속사 멋이밴놈은 "'얼'은 한국적인 정신을 계승하고자 하는 머쉬베놈의 의지를 담은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머쉬베놈은 '돌림판'과 '몰러유'를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으로 택했다.

머쉬베놈은 전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했으며, K팝 프로듀서 노 아이덴티티(No Identity)와의 협업으로 앨범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1일 1집 '얼' 발매
전곡 작사·작곡 참여

[이데일리 김현식 기자] 가수 머쉬베놈이 정규 앨범을 선보인다.

머쉬베놈은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1집 ‘얼’ 전곡 음원을 발매한다.

2019년 정식 데뷔한 머쉬베놈은 이듬해 Mnet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9’ 준우승을 차지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정규 앨범 발매는 이번이 처음이다.

앨범에는 총 10곡을 수록했다. 소속사 멋이밴놈은 “‘얼’은 한국적인 정신을 계승하고자 하는 머쉬베놈의 의지를 담은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머쉬베놈은 ‘돌림판’과 ‘몰러유’를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으로 택했다. 이 중 ‘돌림판’은 ‘테크노 뽕짝’ 선구자 이박사(신빠람 이박사)가 피처링을 맡은 곡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수록곡 중 ‘오랫동안’은 혼성그룹 거북이 멤버인 금비와 지이가 피처링을 맡은 곡이다. 혼성그룹 코요태가 가창에 참여한 ‘오토매틱’도 앨범에 수록곡으로 담았다.

머쉬베놈은 전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했으며, K팝 프로듀서 노 아이덴티티(No Identity)와의 협업으로 앨범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소속사는 “머쉬베놈은 이번 앨범으로 자신만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한층 더 확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