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경, 대구 임장서 먹방 본능 폭발..."맛집도 집이다"(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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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민경이 뜨거운 여름 열기가 가득한 '대프리카' 대구 임장에 나선다.
21일 방송되는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전국 팔도 토박이와 함께하는 '지역 임장' 특집의 일환으로, 대구 편은 '대구의 딸' 김민경이 김숙과 함께해 웃음과 정보를 동시에 전할 예정이다.
'맛프라(맛집 프라퍼티) 점검'에 나선 김민경과 김숙은 토박이 맛집에서 대구의 명물인 뭉티기와 오드래기를 맛보며 먹방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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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권나현 인턴기자) 코미디언 김민경이 뜨거운 여름 열기가 가득한 '대프리카' 대구 임장에 나선다.
21일 방송되는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전국 팔도 토박이와 함께하는 '지역 임장' 특집의 일환으로, 대구 편은 '대구의 딸' 김민경이 김숙과 함께해 웃음과 정보를 동시에 전할 예정이다.

김민경과 김숙은 먼저 대구 학원가가 밀접한 범어4동을 찾는다. 촬영 도중 중학생 팬들이 다가와 인사를 건네자, 김숙이 "내가 누군지 아냐"고 묻자 학생들이 "김해숙"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전참시에서 봤다"는 학생들의 말에 김숙은 "전현무 씨와 헷갈린 것 같다"며 능청스러운 반응으로 현장을 폭소케 한다.
이날 공개되는 첫 매물은 대구의 명문 경신고등학교 후문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단독주택이다. 5년 전 리모델링을 마친 해당 주택은 화이트톤 인테리어와 박공지붕 구조로 시원한 개방감을 자랑한다.

또 다른 매물로는 과거 '야구 선수 아파트'로 불렸던 야구장세권 아파트가 소개된다. 화이트톤으로 꾸며진 거실과 주방은 깔끔함이 돋보이고, 작은방 창문에서는 야구장과 축구장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이색 전망이 눈길을 끈다.
'맛프라(맛집 프라퍼티) 점검'에 나선 김민경과 김숙은 토박이 맛집에서 대구의 명물인 뭉티기와 오드래기를 맛보며 먹방이 펼쳐진다. 이어 김민경은 "대구까지 와서 매운찜갈비를 안 먹을 수 없다"며 2차 먹방을 제안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스튜디오에서는 주우재가 "여기는 집을 보는 프로그램"이라 핀잔을 주자, 김민경은 "맛집도 집이다"라고 받아쳐 웃음바다로 만든다.

마지막으로 김숙과 김민경은 대구 달성군 가창면에 있는 폐채석장을 찾는다. 김민경은 이곳을 대구의 신흥 명소로 소개하며 "마치 중국 장가계에 온 것 같다"고 감탄한다.
에메랄드빛 저수지를 품은 폐채석장은 SNS에서 데이트 명소로 주목받고 있지만, 10년 넘게 방치되고 있다고 한다. 이에 출연진들은 새로운 활용 방안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김민경이 전하는 대구 빨간 맛 임장은 2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MHN DB,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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