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12개월 딸 엘라 영어 교육 시작…"벌써 단어 따라해요" ('슈돌')

이유민 기자 2025. 8. 2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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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윤지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해 육아와 자기관리, 그리고 배우로서의 커리어를 모두 놓치지 않는 '슈퍼맘'의 일상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0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는 김윤지와 12개월 된 딸 엘라의 하루가 공개된다.

육아와 커리어, 그리고 가족애까지 아우르며 '슈퍼맘'으로 자리매김한 김윤지의 새로운 일상은 20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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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배우 김윤지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해 육아와 자기관리, 그리고 배우로서의 커리어를 모두 놓치지 않는 '슈퍼맘'의 일상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0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는 김윤지와 12개월 된 딸 엘라의 하루가 공개된다. 그는 출산 이후 오롯이 홈 트레이닝만으로 체중을 감량해 자기 관리 끝판왕다운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며, 동시에 연기자로서도 흔들림 없는 행보를 이어간다. 김윤지는 헐리우드 에이전시와 영어 화상 회의를 진행하며 차기작을 준비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드러내 글로벌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할 전망이다.

ⓒKBS2

또한 김윤지는 시댁과 친정, 시누이 가족까지 한 건물에 함께 사는 이른바 '신개념 공동육아'를 공개한다. 가족이 힘을 합쳐 아이를 돌보는 따뜻한 일상은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엘라의 돌잔치를 앞두고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리는 장면은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KBS2

김윤지는 지난해 넷플릭스 영화 '리프트: 비행기를 털어라'에서 해커 미선 역으로 출연해 헐리우드에 본격 진출했다. 글로벌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그는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배우로서의 도약을 알린 바 있다.

육아와 커리어, 그리고 가족애까지 아우르며 '슈퍼맘'으로 자리매김한 김윤지의 새로운 일상은 20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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