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은♥’ 11월 출산 트루디, 임신 중 겹경사 “가장 특별한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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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트루디가 임신 중 생일을 맞았다.
트루디는 8월 20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가족과 함께 한 생일파티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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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래퍼 트루디가 임신 중 생일을 맞았다.
트루디는 8월 20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가족과 함께 한 생일파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생일 머리띠를 쓴 트루디는 생일 케이크 앞 소원을 빌고 있다. 남편인 야구선수 출신 이대은, 반려견 두 마리와 야외 수영을 즐기기도.
트루디는 "온가족과 함께한 최고의 HBD"라고 알리며 "유난히 표현을 많이 하는 내가, 부담스럽진 않을지 혹은 피곤해지진 않을까 사람들에게 피해 주는게 싫어서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사람을 그렇게 좋아하던 내가, 정말 멸종위기사랑이었다. 내가 아무런 사랑을 주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나는 생각보다 많은 사랑을 받고 있구나.. 라고 느낀 오늘. 그래서 가장 특별한 생일. 사랑을 더욱 담아 표현해야겠다! 연락해주신 수많은 소중한 마음들. 사랑해요. 고마워요!"라고 전했다.
한편 트루디는 2021년 전 야구선수 이대은과 결혼했으며 오는 11월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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