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2' 내년 상반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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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는 자회사 우레에서 개발 중인 신작 대전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2'를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게임스컴에서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프리스타일 풋볼2'는 근미래 세계에서 3개 포지션과 AI 골키퍼로 5대 5 축구 대전을 벌이는 게임이다.
조이시티는 '프리스타일 풋볼2'를 2026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에 있으며, 유료 패키지로 엑스박스 시리즈 X|S와 PS5 플랫폼에 동시 론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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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타일 풋볼2'는 근미래 세계에서 3개 포지션과 AI 골키퍼로 5대 5 축구 대전을 벌이는 게임이다.
조이시티의 대표 IP '프리스타일' 시리즈 특유의 카툰풍 아트 스타일을 계승하면서 언리얼엔진5를 적용한 고품질 그래픽으로 배경, 캐릭터를 구현했다. 또한, 10시간 이상의 분량으로 구성된 시나리오 모드를 통해 캐릭터별 스토리 라인을 플레이할 수 있어 축구 액션과 스토리텔링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신작은 '엑스박스 @ 게임스컴 2025'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처음 공개됐다. 쇼케이스에서는 '프리스타일 풋볼2' 트레일러를 처음 선보였으며, 엑스박스 게임 패스에 'Day 1' 타이틀로 출시를 확정 지었다. 'Day 1' 타이틀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전략적으로 주목하는 작품에 부여되며, 게임 출시와 동시에 엑스박스 게임 패스에서 무료로 제공된다.
개발 총괄인 김명수 우레 대표는 행사 기간 중 엑스박스 공식 브로드캐스팅에 출연해 현지 관람객 및 온라인 시청자들과 소통했으며, B2C 부스에도 참가해 관람객이 직접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시연 공간을 운영했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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