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만난 빌게이츠 '방긋'…"살다보니 이런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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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이 유재석과 만났다.
앞서 CJ ENM 남승용 경영리더는 "'유 퀴즈'는 모든 삶의 가치를 존중하며,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 존엄과 서로에 대한 이해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는 '게이츠 재단'의 '모든 인간의 삶은 동등한 가치를 지닌다(Every life has equal value)'는 신념과 일맥상통하다는 부분에서 공감을 나눴다"라며 "기술로 세상을 연결하고 기부로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는 인물인 빌 게이츠를 '유 퀴즈'에 모실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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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이 유재석과 만났다.

20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측은 공식 SNS에 "살다 보니 이런 날도 오네요. 이분과 함께 하는 날이"라며 빌게이츠의 '유퀴즈'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빌 게이츠가 MC 유재석, 조세호와 나란히 앉아 이야기를 나누며 웃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CJ ENM 남승용 경영리더는 "'유 퀴즈'는 모든 삶의 가치를 존중하며,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 존엄과 서로에 대한 이해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는 '게이츠 재단'의 '모든 인간의 삶은 동등한 가치를 지닌다(Every life has equal value)'는 신념과 일맥상통하다는 부분에서 공감을 나눴다"라며 "기술로 세상을 연결하고 기부로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는 인물인 빌 게이츠를 '유 퀴즈'에 모실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고 덧붙였다.
빌 게이츠는 이날 3년 만에 방한했다. 21일 이재명 대통령과 접견해기후 위기 대응과 글로벌 보건 분야 협력 방안 등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다.
게이츠 이사장은 게이츠재단을 통해 기후 변화와 빈곤 퇴치, 보건 등의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해왔다. 게이츠 이사장의 이번 방한은 재단의 저소득 국가 백신 보급 프로젝트를 위해 한국 제약 업체들과의 협업을 타진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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