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몬길: 스타다이브’, 게임스컴 통해 글로벌 게이머 ‘눈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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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신작 액션 RPG '몬길: 스타다이브'가 세계 최대 규모 게임전시회 '게임스컴 2025'에 등장해 전 세계 게이머들의 눈도장을 찍고 있다.
삼성전자와 손을 잡은 넷마블은 '게임스컴' B2C 전시장 내 PC·모바일 멀티 플랫폼 신작 '몬길: 스타다이브' 시연 공간을 조성했다.
넷마블은 올해 하반기 출시를 앞둔 '몬길: 스타다이브'를 알리기 위해 글로벌 게임 행사에 적극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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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컴’은 매년 여름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글로벌 게임 전시회다. 지난해 기준 전시장 면적 23만㎡, 약 120개국에서 33만여명의 인파가 방문했다. 현지시간으로 20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되며 닌텐도, 마이크로소프트 엑스박스, 호요버스, 블리자드, 캡콤 등 글로벌 게임사들이 참가한다.
국내 대표 게임사 중 하나인 넷마블도 이번 ‘게임스컴’ 무대에 나섰다. 삼성전자와 손을 잡은 넷마블은 ‘게임스컴’ B2C 전시장 내 PC·모바일 멀티 플랫폼 신작 ‘몬길: 스타다이브’ 시연 공간을 조성했다.
삼성전자 부스 방문객들은 무안경 3D 게이밍모니터 ‘오디세이 3D’에 최적화된 ‘몬길: 스타다이브’를 플레이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언리얼엔진5로 개발된 ‘몬길: 스타다이브’의 실시간 전투 액션을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다. 또 ‘몬길: 스타다이브’ 속 매력 넘치는 캐릭터들이 선보이는 고품질 연출 장면을 한층 몰입감 있게 체험 가능하다.

넷마블은 “게임스컴과 서머 게임 페스트 등 글로벌 게임 행사에 꾸준히 참가해 전 세계 게임 이용자분들과 만나고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라며 “향후에도 이용자분들의 의견을 기반으로 출시 전까지 게임 완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넷마블은 이번 ‘게임스컴’에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과 미공개 신작 ‘프로젝트 블룸워커’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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