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내가 더 들어보여”→♥8살 연상 한혜진 “뱀파이어 미모”
곽명동 기자 2025. 8. 21. 10:32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한혜진이 동안 니모를 뽐냈다.
20일 한혜진은 개인 계정에 세종문화회관 전시회를 찾은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한혜진은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의 옷차림으로 눈길을 끌었다. 검은색 그래픽 티셔츠와 길고 흰색의 플레어 스커트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8살 연하 남편 기성용은 지난 7월 “결혼12주년. 얼굴은 점점 내가 더 들어 보인다. 항상 고맙고 사랑해!”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한혜진은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를 촬영 중이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인생의 전환점 마흔하나 세 친구가 '완생'을 꿈꾸며 벌이는 좌충우돌 리셋 도전기를 담은 코믹 성장 드라마다. 오는 11월 TV CHOSUN과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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