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 살이 빠지지” 안은진, 몰라보게 달라진 체형에 팬들 ‘깜짝’

박찬형 MK스포츠 기자(chanyu2@maekyung.com) 2025. 8. 2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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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은진의 근황이 공개되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안은진은 21일 자신의 SNS에 "건 삶 행 삶"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일부 팬들은 "너무 말랐어요. 무리하지 말아요", "건강 잘 챙기길"이라며 우려를 표했고, 또 다른 팬들은 "운동하는 모습 멋지다", "행복해 보여 보기 좋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작품을 앞두고 공개된 그의 달라진 근황에 팬들의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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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은진의 근황이 공개되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안은진은 21일 자신의 SNS에 “건 삶 행 삶”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한강에서 러닝을 즐기거나, 운동복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남기며 건강한 일상을 공유했다. 하지만 한눈에 띄는 건 몰라보게 슬림해진 체형과 갸름해진 얼굴선이었다.

사진=안은진 SNS
일부 팬들은 “너무 말랐어요. 무리하지 말아요”, “건강 잘 챙기길”이라며 우려를 표했고, 또 다른 팬들은 “운동하는 모습 멋지다”, “행복해 보여 보기 좋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1991년생 안은진은 2012년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으로 데뷔했다. 이후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고, MBC <연인>에서는 배우 남궁민과 호흡을 맞추며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안은진 SNS
사진=안은진 SNS
안은진은 SBS 새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 배우 장기용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작품을 앞두고 공개된 그의 달라진 근황에 팬들의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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