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플랫폼 ‘띵라이브’, 9월 1일 정식 런칭… 모바일 방송 대중화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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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라이브 플랫폼 '띵라이브(TTING LIVE)'가 오는 9월 1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며, 모바일 중심 라이브 방송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이제 라이브는 누구나 시작할 수 있어야 하고, 그 안에서 모두가 성장할 수 있어야 한다"며 "띵라이브는 크리에이터와 이용자 모두가 존중받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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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라이브 플랫폼 ‘띵라이브(TTING LIVE)’가 오는 9월 1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며, 모바일 중심 라이브 방송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해당 플랫폼은 지난 8월 13일 앱 베타 버전으로 먼저 공개하여 초기 크리에이터와 이용자 반응을 검증했으며, 이를 반영해 완성도를 높인 정식 버전을 선보인다.
누구나 스마트폰 하나만으로 방송을 시작할 수 있도록 설계된 모바일 기반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초보 크리에이터의 진입 장벽을 낮추면서도, 고화질 PC 방송 기능을 지원해 다양한 방송 환경을 폭넓게 수용한다.
또한 직관적인 UI, 실시간 채팅과 후원, 선물 이펙트, 스와이프 기반 탐색 등 라이브 콘텐츠에 최적화된 기능들을 통해 시청자와의 상호작용을 극대화했다. 실시간 수익 정산 시스템까지 더해, 크리에이터의 안정적인 수익 창출과 성장을 지원하는 구조를 마련했다.
이효진 대표는 콘텐츠 생태계 전반에 대한 실무 경험을 토대로 띵라이브를 직접 기획·출시했다. “이제 라이브는 누구나 시작할 수 있어야 하고, 그 안에서 모두가 성장할 수 있어야 한다”며 “띵라이브는 크리에이터와 이용자 모두가 존중받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진출도 본격화한다. 다국어 UI와 글로벌 정산 체계를 기반으로, 일본, 동남아시아, 북미 등을 1차 타깃으로 설정했으며, 현지 에이전시 파트너십과 팬덤 중심 후원 구조, 콘텐츠 현지화 전략을 순차적으로 추진 중이다.
업계에서는 띵라이브가 이용자 경험과 수익 구조라는 핵심 축에 집중하면서도 기술적 완성도를 갖춘 보기 드문 플랫폼이라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빠르게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띵라이브는 9월 1일 iOS 및 안드로이드 앱으로 정식 출시되며,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크리에이터 모집 및 런칭 기념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박용성 기자 drago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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