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 따라간 써니, 근황 직접 공개 "모두를 만족시킬 수 없다는 것 깨달아"

장진리 기자 2025. 8. 2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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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오랜만의 근황을 전했다.

써니는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의 마음 성장 플랫폼 플레이라이프를 통해 데뷔 18주년을 맞은 소감을 직접 밝혔다.

심리학을공부하며 스스로를 사랑하는 방법을 찾아왔다는 써니는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속도로 성장하고, 중요한 건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라며 "진정한 마음의 성장은 자신뿐 아니라 주변 사람까지 품을 수 있을 때 완성된다"라고 자신의 깨달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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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시대 써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오랜만의 근황을 전했다.

써니는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의 마음 성장 플랫폼 플레이라이프를 통해 데뷔 18주년을 맞은 소감을 직접 밝혔다.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창립자의 조카인 써니는 삼촌인 이수만을 따라 A20엔터테인먼트에 몸담고 있다. 최근 프로듀서로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그는 "아티스트로서 대중의 평가 속 자신감을 잃기 쉽지만,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아야 진정으로 사랑받을 수 있다"며 "무엇보다 스스로를 돌보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했다.

심리학을공부하며 스스로를 사랑하는 방법을 찾아왔다는 써니는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속도로 성장하고, 중요한 건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라며 "진정한 마음의 성장은 자신뿐 아니라 주변 사람까지 품을 수 있을 때 완성된다"라고 자신의 깨달음을 전했다.

소녀시대는 최근 데뷔 18주년을 맞았다. 멤버들은 완전체로 모인 사진을 공개하며 여전히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써니는 "예전에는 멋지고 대단해 보이는 사람이 되고 싶었지만, 이제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는 연습을 하고 있다"며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다는 걸 깨닫고 나니 마음이 한결 단단해졌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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