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준♥’ 이은형, 42세 자연임신 ‘골때녀’ 때문? “내장지방 많이 빠져” (중년이상준)

장예솔 2025. 8. 21. 10: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재준, 이은형 부부가 40대 자연 임신 비결을 공개했다.

강재준, 이은형 부부의 집을 찾은 이상준은 "결혼해서 아기를 낳을 거면 내가 나이가 많으니까 젊은 여자를 만나야 한다고 생각했다. 근데 두 사람은 40대 때 낳지 않았나. 저렇게 건강한 아기를 낳은 게 너무 신기하다"며 자연 임신 비결을 물었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지난해 8월 아들 현조를 품에 안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년이상준 캡처
중년이상준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강재준, 이은형 부부가 40대 자연 임신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중년이상준'에는 '결혼을 못 했어도 애기가 갖고 싶은 분들은 무조건 알아야 합니다'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강재준, 이은형 부부의 집을 찾은 이상준은 "결혼해서 아기를 낳을 거면 내가 나이가 많으니까 젊은 여자를 만나야 한다고 생각했다. 근데 두 사람은 40대 때 낳지 않았나. 저렇게 건강한 아기를 낳은 게 너무 신기하다"며 자연 임신 비결을 물었다.

강재준은 러닝을 꼽으며 "러닝 하면서 살이 빠지고 혈액순환이 되니까 몸이 좋아졌다. 그러다 아이가 덜컥 생겨 버렸다"고 전했다. 이어 "임신 전에 혼자 비뇨기과를 갔다 왔다. 정자 검사 결과 정자왕인 김구라보다 더 많다더라. 러닝 덕분에 건강해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은형 역시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축구에 도전했던 과거를 떠올리며 "당시 내장지방이 많이 빠졌다. 그러면서 아기가 생겼다. '골때녀' 하는 친구들 임신 많이 했다. 여자들이 운동을 안 하는데 갑자기 뛰다 보니 몸이 좋아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지난해 8월 아들 현조를 품에 안았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