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준♥’ 이은형, 42세 자연임신 ‘골때녀’ 때문? “내장지방 많이 빠져” (중년이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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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 이은형 부부가 40대 자연 임신 비결을 공개했다.
강재준, 이은형 부부의 집을 찾은 이상준은 "결혼해서 아기를 낳을 거면 내가 나이가 많으니까 젊은 여자를 만나야 한다고 생각했다. 근데 두 사람은 40대 때 낳지 않았나. 저렇게 건강한 아기를 낳은 게 너무 신기하다"며 자연 임신 비결을 물었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지난해 8월 아들 현조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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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강재준, 이은형 부부가 40대 자연 임신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중년이상준'에는 '결혼을 못 했어도 애기가 갖고 싶은 분들은 무조건 알아야 합니다'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강재준, 이은형 부부의 집을 찾은 이상준은 "결혼해서 아기를 낳을 거면 내가 나이가 많으니까 젊은 여자를 만나야 한다고 생각했다. 근데 두 사람은 40대 때 낳지 않았나. 저렇게 건강한 아기를 낳은 게 너무 신기하다"며 자연 임신 비결을 물었다.
강재준은 러닝을 꼽으며 "러닝 하면서 살이 빠지고 혈액순환이 되니까 몸이 좋아졌다. 그러다 아이가 덜컥 생겨 버렸다"고 전했다. 이어 "임신 전에 혼자 비뇨기과를 갔다 왔다. 정자 검사 결과 정자왕인 김구라보다 더 많다더라. 러닝 덕분에 건강해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은형 역시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축구에 도전했던 과거를 떠올리며 "당시 내장지방이 많이 빠졌다. 그러면서 아기가 생겼다. '골때녀' 하는 친구들 임신 많이 했다. 여자들이 운동을 안 하는데 갑자기 뛰다 보니 몸이 좋아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지난해 8월 아들 현조를 품에 안았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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