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세븐', K팝 단일곡 최초 스포티파이 25억 스트리밍

이태수 2025. 8. 21. 10: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솔로 히트곡 '세븐'(Seven)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K팝 단일곡 최초로 25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21일 밝혔다.

정국이 2023년 7월 발표한 '세븐'은 지난 18일 기준 누적 재생 수 25억회를 돌파했다.

정국이 지금까지 발표한 솔로곡들의 합산 누적 스트리밍은 94억회 이상으로, K팝 솔로 가수 가운데 최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솔로곡 합산 94억회 재생…1집 '골든' 누적 60억회 눈앞
방탄소년단(BTS) 정국 '세븐' [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솔로 히트곡 '세븐'(Seven)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K팝 단일곡 최초로 25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21일 밝혔다.

정국이 2023년 7월 발표한 '세븐'은 지난 18일 기준 누적 재생 수 25억회를 돌파했다.

'세븐'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따뜻한 어쿠스틱 기타와 UK 개라지 장르의 리듬이 어우러진 곡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일주일 내내 함께하고 싶다고 노래하는 세레나데다.

이 곡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1위를 비롯해 빌보드 '글로벌 200'·'글로벌'(미국 제외) 1위 등을 기록했다. 또 스포티파이 사상 최단기간인 108일 만에 10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세븐'은 지난해 빌보드가 발표한 '2024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스'에서 미국을 제외한 200여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곡으로도 선정됐다. 이 노래는 빌보드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에 각각 108주·109주 진입하며 2년 넘게 롱런 중이다.

정국이 지금까지 발표한 솔로곡들의 합산 누적 스트리밍은 94억회 이상으로, K팝 솔로 가수 가운데 최다다. 이 중 2023년 11월 발매한 정국의 첫 솔로 앨범 '골든'(GOLDEN)은 누적 재생 수 60억회 돌파를 눈앞에 뒀다.

tsl@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