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기은세의 올 여름 최고 애정룩은 'OO 나시'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기은세(42)가 올 여름 가장 마음에 드는 애정룩을 공개했다.
기은세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올 여름 가장 잘 입은 건 자라 나시…."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기은세는 흰색 레이스 장식 나시티와 밝은 하늘색 와이드 데님 팬츠를 착용,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외출 전 사진에서는 액세서리 없이 수수한 모습이며, 외출 후에는 갈색 볼캡, 실버톤 주얼리, 핑크색 휴대폰, 그리고 갈색 숄더백을 더해 포인트를 주어 스타일리시함을 강조했다.


청량하고 단아한 기은세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아니 모자가 noah 현유꺼네 히히", "은세씨는 눈이 보배에요.", "벨트와 가방 궁금해요.", "동안 미인 예쁘다.", "자라나시래 ㅋㅋㅋ저거 이쁜데?"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은세 여름 패션에 관심을 표시했다.
1983년 생인 기은세는 2006년 MBC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했다. 드라마 '신사의 품격', '황금 물고기', '왜그래 풍상씨'와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가문의 영광: 리턴즈' 등에 출연했다.
특히 기은세는 연기 활동 외에 SNS를 통해 인테리어, 요리, 패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유하며 81만 구독자를 둔 인플루언서로도 유명하다.
최근에는 2024년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화인가 스캔들'에서 열연을 펼쳤다. 지난 2012년 1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11년 만인 2023년 이혼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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