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 유재석 옆 환한 미소[SNS는 지금]
강신우 기자 2025. 8. 21. 10:00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유퀴즈’ 녹화를 완료했다.
20일 한국을 찾은 빌 게이츠는 서울 모처에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MC인 유재석 조세호와 만나 녹화를 마쳤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공식 소셜미디어(SNS)에 “살다 보니 이런 날도 다 오네요. 이분과 함께 하는 날이…!”이라는 글과 함께 이날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올블랙 패션의 빌 게이츠가 유재석과 조세호 사이에 앉아 웃으며 대화를 나누고 있는 장면이 담겨있다.
세계적인 부호이자 자선 사업가인 빌 게이츠는 기술 혁신과 인류애를 결합한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인물이다. 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창업자로 PC 시대를 연 디지털 혁명의 설계자이자, 현재는 ‘게이츠 재단’을 통해 글로벌 보건, 교육, 기후 변화, 빈곤 퇴치 등 인류 공동 과제 해결에 전념하고 있다. 최근 2045년까지 개인재산의 99%와 ‘게이츠 재단’의 기부금을 합쳐 약 2,000억달러(약 280조원)를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혀 디지털 혁명과 인류 복지 혁신을 동시에 이끌고 있는 시대의 거인으로 손꼽히고 있다.
한편 빌 게이츠의 방한은 2022년 이후 3년 만이다. 빌 게이츠는 방한 기간 동안 이재명 대통령 등 정재계 인사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빌 게이츠가 출연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8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강신우 기자 ssinu4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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